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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핵심교리-제 19강 예수님의 높아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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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강 예수님의 높아지심 (빌립보서 2: 1~11)

5-11, 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 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오히려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져 사람들과 같이 되었고,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으매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이러므로 하나님이 그를 지극히 높여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사, 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는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예수님 자신이 복음이요, 그의 행동 하나하나가 복음이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죄인들의 구원을 성취하도록 하기 위하여 그에게 사람의 몸을 입게 하셨고, 선지자, 제사장, 왕의 삼중 직을 주셨다. 구약의 선지자나 제사장이나 왕의 직분은 삼분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직분 자들 마다 죄와 허물 때문에 연약하기 때문에, 그 직분들이 제대로 권세를 발휘할 수 없었다.(7:23, 28) 그러나 예수의 경우는 한 몸에 세 직분을 다 가지셨고, 그가 완전하신 분이며, 그가 영원히 살아계시기에 그 직분은 완전히 수행되며 중단되지 않는다. (7:24 예수는 영원히 계시므로, 그 제사 직분도 갈리지 아니하나니)

 

예수 그리스도의 직분들이 권세가 있고 영원히 효력 있는 것은, 그의 삶이 뒷받침 되기 때문이다. 그는 삼중의 직을 위하여 그 전체 삶을 통하여 아버지께 순종하셨고 십자가에 죽으시고 무덤에 묻히셨는가 하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마지막 날에는 산자와 죽은 자의 심판을 위해서 재림하신다.

 

예수 그리스도 자체가 복음인 것은, 그의 삶의 낮아지심과 높아지심의 단계들을 통하여 저주스런 죄에서의 구원을 성취하여 인간을 다시 영광스럽게 만들어주시고 파괴된 공동체를 회복시켰기 때문이다. 그의 낮아지신 단계들로는 육체로의 탄생, 순종의 삶, 십자가의 죽음, 그리고 무덤에 묻히심 등이 있고, 높아지신 단계로는 부활, 승천, 보좌에 앉으심, 재림 등이 있다.

 

그리스도는 죽은 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시어 그가 근본적으로 낮아지실 수 없는 분임을 드러냈고, 40일 후에는 승천하심으로서 그는 본래 천국에서 오신분임을 보여주었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심으로 천지와 만물의 통치자이심을 드러나고, 우리를 위한 본격적인 도움이 시작되었으며, 그의 재림하심으로 구원이 완성되고 영원한 삶이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의 높아지신 단계들 모두가 우리에게 복음이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다시 높아지신 단계들을 보자.

 

1) 부활하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다. 그러나 그의 부활을 믿지 못한다면 기독교의 다른 그 어떤 것도 믿을 것이 없게 되고, 복음은 없는 것이다.

예수께서는 베드로가 신앙고백을 하자, 곧장 자기가 죽으실 것을 말씀하시고 부활하실 것을 공개적으로 말씀하셨다(8:31-32). 그리고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자 그는 막달라 마리아에게와 베드로와 다른 제자들에게 뿐 아니라 오백여 명의 제자에게와, 예수의 부활을 증거 하는 사람들을 잡아 죽이는데 혈안이 되어 있던 바울에게 까지 자기의 부활한 몸을 보여주셨다(고전15:5-8).

예수의 육체 부활에 대하여 사도바울은 고린도 전서 15장 한 장을 다 할애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것이 없으면 너희의 믿음도 헛되고 너희가 여전히 죄 가운데 있을 것이요... 그러나 이제 그리스도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가 되셨도다.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 도다...” (고전15:7, 20-21)

 

이렇듯, 예수 그리스도는 그가 육체로 부활하심으로서 자신이 사망을 이기시는 하나님이심을 드러내셨고, 생명을 버릴 수도, 다시 취할 수도 있는 권세를 가지셨음을 증명하셨다. 10:18.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그가 죽으셨을 때 육체가 부패하지 아니하였고, 삼일 만에 자신의 권능으로 죽음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기 때문이다. 그는 부활하심으로써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과, 하나님의 공의를 만족시킨 것과, 사망과 그것으로 사람을 결박하는 사단을 멸하신 것과, 산 자와 죽은 자의 주되심을 선언하셨다.(1:4 성결의 영으로는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여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시니라)

 

그는 교회의 머리, 곧 공적인 대표로서 죽은 가운데서 부활하시어 교회의 지체 된 성도들이 죽음을 극복하게 하셨고 의롭다 함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4:25, 예수는 우리 범죄 함을 위하여 내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하심을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

 

그는 당신을 믿어 하나님의 자녀 된 성도들의 앞장에 서서 먼저 부활하심으로서, 성도들을 후원하여 원수를 대적케 하시며, 마지막 날에 성도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할 것을 확신시켜 주신다. (고전15:55 사망아 너의 이기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너의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사망의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이김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죄와 사망을 이겼고, 새 생명을 얻어 누리게 되며, 예수가 부활의 첫 열매가 되셨기에, 우리는 우리의 부활을 확신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부활하신 사실은 우리의 복음 중 복음이 되는 것이다.

 

2) 승천하심

예수님은 부활하신 후에 40일 동안을 제자들 곁에 계시면서 그들을 격려하시고 소망을 주시며 앞으로 다가올 일을 가르치고 당부하셨다. 그리고 40일 되는 날에 하늘로 올라가셨다.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신 후에 계속해서 땅에 머무르시는 대신에 하늘로 올라가신 것은 우리에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예수님이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신 것만으로도 그가 하나님이시며 우리의 구주이심이 밝히 드러났지만, 그가 제자들이 보는 가운데서 하늘로 올라가신 사실은 더욱 우리에게 확신과 희망을 주는데, 그분에게 속한 성도들도 그의 약속하신 말씀처럼, 그리고 그분이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천국에 가게 된다는 확신을 보여주셨기 때문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던 때에 예루살렘 성전의 휘장이 갈라진 것은, 죄인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도록 천국행 길을 놓는 작업이었기에, 그가 승천하시므로 친히 하늘로 올라가신 것은 너무나 당연한 결과였다.

 

그런데, 예수님의 이 같은 승천에 대하여 히브리 기자는 더 전진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예수님이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해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셨다는 것이다.(6: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좇아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예수께서 이처럼 하늘의 지성소로 들어가신 것은, 마치 배의 닻이 바다의 바닥에 내림으로서 배가 흔들리지 않도록 든든히 붙잡아 주는 것처럼, 예수님이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셔서 우리를 위해 기도하심으로서, 우리의 소망이 더욱 든든하게 되었다고 히브리 기자는 말했다. (6: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가나니) 다시 말해서, 예수 그리스도가 부활하고 승천하여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하늘 지성소에 들어가신 까닭에 하나님나라에 대한 우리의 소망이 확실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러하기에 예수님의 승천하신 사실이 우리의 복음이다.

3)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심

예수 그리스도는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시고, 영원한 대제사장이 되어 자기가 열어놓으신 길을 따라 승천하심으로 영광과 권능의 하나님의 아들이며 주되심을 선언하셨고, 하나님의 보좌우편에 앉으심으로 그가 영원한 통치자이심을 보여주셨다.

 

하나님이신 그리스도는 다시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심으로 당신의 본래 지위와 영광을 회복하셨고, 하늘과 땅의 모든 만물에 대한 권세를 회복하셨다. (16:11, 주께서 생명의 길로 내게 보이시리니 주의 앞에는 기쁨이 충만하고 주의 우편에는 영원한 즐거움이 있나이다.)

우리가 주의할 것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야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시고 마침내 그가 높아지신 것이 아니라, 그는 근본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며, 참 하나님이셨다는 사실이다.(1:3 이는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시요, 그 본체의 형상이시라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시며 죄를 정결케 하는 일을 하시고 높은 곳에 계신 위엄의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그리스도가 승천하심으로 그의 본래의 신성과 영광과 권세가 나타났고 선언된 것이다.

 

우리를 위한 속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보좌 우편에 앉으신 것은, 우리의 중보자 곧 대언자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기 위해서이다.(8: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7:25 그러므로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서 저희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뿐만 아니라, 그는 거기서 만왕의 왕으로서 하늘과 땅을 통치하신다. (9:6-7,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또한, 그것으로 예수님의 지체인 성도들도 장차 하늘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한다는 약속이 현실로 드러나게 된다. (20: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 노릇하니...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 노릇 하리)

또한, 예수님이 하나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심으로서 성부로부터 보혜사 성령을 보내어 주신다. (14: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16:7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리하여, 성령을 통하여 자기의 권능을 나타내며 성도들을 도우시며 원수들을 흩으신다.

 

뿐만 아니라, 성도들을 위하여 항상 간구하심으로 아무도 그들을 대적하거나 송사하거나 정죄하지 못하며, (8: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따라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넉넉히 승리하게 되는 것이다. (8: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성령의 부요한 은사들을 믿음의 분량대로 나눠주시며, 성도들이 날마다 실수함에도 불구하고 은혜의 보좌 앞으로 담대하게 나아갈 수 있도록 붙들어주며, 그들의 몸과 그들이 행한 일들이 하나님 앞에 열납 되게 하신다.(웨스트 대요리문답 55)

 

4) 재림하심

그리스도가 이미 이 땅에 오셔서, 무덤 속 죽은 자의 자리까지 낮아지심을 통하여 이미 우리의 죄를 해결하셨고 지상사역을 완수하셨는데 왜 그가 또 다시 재림하셔야 하는가?

심판주이신 그분이 산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셔야 역사가 마무리 되고 온 우주 만물의 구원이 완성되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모든 성도들이 눈으로 볼 수 있게 신체적으로 재림하신다. (1:11, 가로되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서서 하늘을 쳐다보느냐 너희 가운데서 하늘로 올리우신 이 예수는 하늘로 가심을 본 그대로 오시리라 하였느니라.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때에 땅의 모든 족속들이 통곡하며 그들이 인자가 구름을 타고 능력과 큰 영광으로 오는 것을 보리라.)

 

예수님 재림시의 모습은

1. 아버지의 영광으로 오심 (16;20)

2. 천사들과 함께 오심 (16:27)

3. 번개의 번쩍임같이 오심 (24:27)

4. 구름을 타고 오심 (24:27)

5. 생각지 않은 때에 오심 (24:44)

6. 홀연히 오심 (13:36)

7. 승천하시던 모습으로 오심 (1;9-11)

8. 모든 성도들과 함께 오심 (살전3:13)

9. 호령과 하나님 나팔로 오심 (살전4:16)

10. 불꽃 중에 오심 (살후1:7-8)

11. 밤에 도적같이 오심 (벧후3:10)

12. 모두가 볼 수 있게 오심 (1:7)

 

그는 영광과 능력을 입으시고 심판하러 오신다. (22: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그리고 예수님의 재림으로 새 하늘과 새 땅이 시작된다.(65:17-25 참고, 21:1-4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 이러라.)

이로써, 그리스도 예수가 재림하시는 때에, 죄와 사망과 사단에 대한 최종적 승리가 완성되고, 성도들의 구원도 최종적으로 완성되어 영원한 생명의 나라가 시작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재림이 우리의 복음인 것이다.

 

그리스도의 낮아지신 일들 하나하나가 우리에게 복음이 되고, 또한 그가 다시 높여지신 하나하나가 복음인 것이다. 그가 왕이요 제사장이요 선지자가 되어서 행하신 하나하나의 일들로 인해서 우리가 구원을 받게 하였고, 그 구원을 확실히 해주기 때문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은 성도여, 감사하자.

그 은혜를 감사하며 누리며 더 완성된 구원의 날, 주님 재림의 날을 사모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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